추자도 해안일주길의 전체 정보
- 해안누리길시작경도
- 126.29746944
- 해안누리길시작위도
- 33.96226111
- 해안누리길(URL)주소
- http://www.jejusi.go.kr/contents/index.phpmid=60 http://www.jejutour.go.kr
- 해안누리길교통편내용
- 추자항에서 내리면 항구 바로 앞에 마을버스 타는 곳이다.
- 해안누리길길이
- 15
- 해안누리길난이도내용
- 어려움
- 해안누리길명
- 추자도 해안일주길
- 해안누리길번호
- 44
- 해안누리길복귀교통편내용
- 추자항 출발 추자항 도착인 원점회귀형 순환코스이기 때문에 걷기여행 마지막 코스인 오지박전망대에서 대중교통은 없음. 버스를 이용하려면 예초항으로 다시 돌아가서 추자항 행 버스를 타야 함.
- 해안누리길소개내용
- 추자도 해안일주길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 해안누리길’은 인위적인 보행길 조성이 아닌 자연그대로이거나 이미 개발된 바닷길 중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우리의 해양문화와 역사 해양산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한 것이다. 추자도는 고려시대에 후풍도라 불리다가 조선시대에 들어서 추자 나무가 많다고 하여 추자도라 이름이 바뀌었다. 1896년에는 완도에 편입되었다가 1910년에 제주도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추자항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최영 장군 사당이다. 최영 장군이 공민왕 23년 탐라에 있던 몽골 군대를 몰아내기 위해 출정할 당시 심한 풍랑을 만나 이곳에서 사흘간 머물렀고 몽골군 토벌 후에 복귀할 때도 10일간 이곳에 머무르며 주민들에게 어망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는 등 민생을 살펴 추자도 어민들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이에 고마움을 느낀 추자도 주민들이 장군 사후에 사당을 지어 외세를 물리치고 주민들을 보살핀 최영 장군의 업적을 기렸다고 한다. 이 외에도 신유박해 때 순교한 황사영과 제주관노로 유배된 정난주 마리아 부부의 아들인 황경한의 묘가 있어 천주교의 성지로 많은 신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각종 전설과 설화가 걷기 재미를 더하는 곳이다. 추자도는 섬의 특징상 전 구간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가 하루에 한척만 운행하기 때문에 1박을 생각하고 도보계획을 잡는 것이 좋다.
- 해안누리길소요시간수
- 420
- 해안누리길시군구명
- 제주시
- 해안누리길시도명
- 제주특별자치도
- 해안누리길식료품점위치내용
- 추자항 인근
- 해안누리길식수위치내용
- 추자항
- 해안누리길전화번호
- 추자면 사무소 064)728-4292 추자교통 064)742-3595 추자항 핑크돌핀호064)742-3513
- 해안누리길종점경도
- 126.29746944
- 해안누리길종점위도
- 33.96226111
- 해안누리길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4-21 (시.종점 동일)
- 해안누리길코스설명
- 추자항~묵리항~예초항~추자항
- 해안누리길팁내용
- 총 15.9킬로미터의 코스를 걸어야 한다. 추자도에서 제주도를 오가는 배 시간을 미리 알아야 당일 제주도로 나갈 수 있다. 아예 추자도에서 1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걷기 여행 코스인 모진이해변 주변 신양항에서 민박을 하고 나머지 구간은 그 다음날 걸으면 된다. 코스를 다 걷기 힘들다면 추자항에서 예초항까지 걸은 뒤 예초항에서 추자항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타고 추자항으로 나오면 된다. 버스는 약 1시간에 1대 꼴로 운행한다. 이 코스는 전 구간 바다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등대산공원 묵리고개 전망대. 황경한의 묘 오지박전망대 등이 주요 전망 포인트다.
- 해안누리길화장실위치내용
- 추자항 후포해변 추자교 묵리고개전망대 묵리항 모진이해변 신대해변 예초항 인근 8개소